아내가 편해야 가정이 편안합니다.
아직 부족한것은 많지만 조금이나마 아내가 쓴다면 이렇게 하면 편하지 않을까? 하고 작업했던 사진들을 정리했습니다. 오래된 사진들을 정리하려니까 시간이 좀 걸리네요.
일단 오늘의 주방사진은 요기까지! 정리되는데로 더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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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메즈

2009/12/26 01:10 2009/12/2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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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y adderall. Adderall. Adderall c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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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서파파 2009/12/26 15:11 # M/D Reply Permalink

    주방이 편리해서 울 마눌님이 좋아할듯 합니다...깨끗하게 정돈도 될듯하구... 허나 주방이 우리집만해서 그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다음사진도 기대됩니다...

    1. 아크메즈 2009/12/27 01:16 # M/D Permalink

      여성분들을 위해서 신경을 쓴공간입니다. 요즘은 주방이 꼭 여성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지만요,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하루일과중 주방에서 보내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요. 저의 와이프도 주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감사의 뜻으로 특히 신경이 쓰였습니다.

  2. 콩시미 2009/12/26 16:36 # M/D Reply Permalink

    부억은 꾸미기 나름이네요. 바꾸고 싶은 욕심이 앞서네요.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좋은일 많으세요.

    1. 아크메즈 2009/12/27 01:23 # M/D Permalink

      노후되서 교체해야하는 것이 아니면 안바꾸심이 어떨지요. 높이가 안맞아서 허리가 아프고 하는것은 옛날말이고, 물건은 손에 익은것이 편하고, 두던곳에 두어야 일에 능률이 있듯이, 손때묻고 몸에 익숙한것이 가장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님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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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떨기 꽃을 피우기위해 웅크리고 있는 꽃망울은 그 힘이 '절정'에 다다랐을때 꽃은 터지듯이 꽃망을을 피운다. AKME(아크메)는 이 '꽃망울이 터지는 절정의 순간'을 가리키는 그리스어이다. AKMEDESIGN은 웅크리고 있는 절정의 '나'를 디자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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