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2/25 14:26
- 돈이보이는 인테리어
(부산 연산동) 일주일만에 맘에 꼭드는 악세사리매장으로 변신했습니다.
"저는 장사꾼입니다. 인테리어는 일탈이고요."라는 말의 진심은 무엇일까요?

언제나 빈 공간을 보며 즐거운 상상을 한다.
많은 돈을 들여서 인테리어를 했다가는 인테리어비용도 못뽑고 망할지도 모를껄요.

밑그림에 한꺼풀 입혔습니다.
많은 돈을 들여서 인테리어

때빼고 옷을 입습니다.
저가의 소재로 흉내내기에 만족합니다.

꼬까옷에 때때옷입고,

LED조명과 할로겐조명으로 빛색깔을 맞춥니다.
하지만, 무조건 아끼는것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안합니다. 쓸데에는 씁니다.
꼭 써야할 때에는 안아낍니다. 비슷한 느낌이거나 조금 쳐지더라도, 그정도 감안하고 싼것을 찾아 쓰더라도 안쓰는 일은 없다는 얘기지요.
부담없는 금액으로, 부담없는 소재로, 부담없는 분위기를 만든다.

깔끔한 분위기의 악세사리매장이 탄생했습니다.
Posted by 아크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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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세사리, 악세사리매장,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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