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래된 사진을 정리하다가 3년넘은 사진을 몇장 발견했다.
할로겐 등과 많은 목기와 거울사용이 많았던 악세사리 매장이다.
할로겐의 오렌지 빛은 상품색을 고급스럽게 보여주는 장점이 있지만 열이 높고, 전력소모가 많다는 단점이 있다. 이 때만하더라도 이 단점을 감안하더라도 상품색을 고려해 많은양의 할로겐등을 썻다.
이 매장에 사용한 할로겐등만 50w등 150여개였으니 기타 다를 등과 같이 쓰면, 그 열기가 대단해서 봄,가을에도 에어컨을 항상 켜두어야만 했었다.
어러한 열기에도 할로겐등을 선택할 수 없었던것은 할로겐등및에 놓아둔 상품은 빛갈이 다른등보다 좋아서 매출에 조금이라도 플러스가 된다는 판단에서였다.
이 판단이 옳은지 그른지는 정확히 판단하기 힘들지만 어쨋든 좋은 매출을 유지했던 매장이였기에 사진 몇장을 올려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아크메즈

2009/12/16 03:11 2009/12/16 03:11
, ,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akmedesign.com/rss/response/11

Trackback URL : http://akmedesign.com/trackback/11

Comments List

  1. 아크메즈 2009/12/16 03:34 # M/D Reply Permalink

    코멘트 테스트한번 해봤습니다.

    1. 아크메즈 2009/12/16 03:35 # M/D Permalink

      코코멘트 테스트 한번 해봤습니다

    2. 현서파파 2009/12/26 15:34 # M/D Permalink

      저도 테스트 한번 해드림... ㅋㅋ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Previous : 1 :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 45 : Next »


Who is behind Akmedesign?

블로그 이미지

한떨기 꽃을 피우기위해 웅크리고 있는 꽃망울은 그 힘이 '절정'에 다다랐을때 꽃은 터지듯이 꽃망을을 피운다. AKME(아크메)는 이 '꽃망울이 터지는 절정의 순간'을 가리키는 그리스어이다. AKMEDESIGN은 웅크리고 있는 절정의 '나'를 디자인한다.

- 아크메즈